크림을 매일 꼼꼼히 발라도 탄력은 그대로인 것 같을 때가 있죠. 탄력은 우리가 매일 만지는 표피보다 그 아래 진피에서 정해지는 부분이 크거든요. 그래서 위에 무엇을 얹느냐와 함께, 아래층의 변화를 같이 봐야 해요.
Q1.크림을 발라도 왜 탄력이 안 살까요?
피부를 받쳐 주는 그물망은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만들어요. 나이가 들면 진피에 더 채우라고 보내는 신호 자체가 줄어드는 편이고요.
그래서 위에서 아무리 얹어도, 아래에서는 이미 재료를 만드는 속도가 느려지고 있을 수 있어요. 표면의 촉촉함과 아래층의 탄력은 따로 봐야 하는 이유죠.

Q2.3F 앰플에는 무엇을 담았나요?
나린플라는 이 지점에서 앰플을 다시 설계했어요. 겉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과 함께, 진피 쪽 신호에 주목해 EGF·FGF·IGF 계열 성분과 11종 펩타이드를 조합했죠. 성장인자는 극미량으로 배합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 병풀잎수 73.55% 정제수 대신 1순위 성분
- 나이아신아마이드 2.0% 미백 고시 성분
- 아데노신 0.04% 주름개선 고시 함량
- 세라마이드·스쿠알란 표면의 장벽과 촉촉함
병풀잎수·글리세린·나이아신아마이드·스쿠알란 네 가지를 합하면 83%예요(모두 나린플라 처방 기준). 진피 관점의 방향은 유지하면서 표면도 함께 챙기려고 잡은 균형이에요.
Q3.어떻게 발라야 겉돌지 않을까요?
두 방울씩, 두 번에 나눠 바르세요.
세안 후 가장 먼저 두 방울을 펴 바르고, 흡수되면 다시 두 방울을 더해요. 한 번에 많이 얹으면 겉돌거든요. 이어서 토너, 크림, 자외선 차단 순서로 가면 돼요.
손등에 펴 보면 묽지도 끈적이지도 않게 들어가고, 향은 거의 없는 무향에 가까워요.
- 크림을 열심히 발라도 탄력이 잘 안 산다고 느끼는 40~50대
- 팔자·눈가·볼의 주름 인상이 도드라져 보이기 시작한 분
- 속건조와 잔주름이 함께 신경 쓰이는 분
- 자극이 신경 쓰여 무향에 가까운 순한 제형을 찾는 분
Q4.근거는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화장품이에요. 근거 고시 성분은 나이아신아마이드 2.0%와 아데노신 0.04%이고, '피부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표기가 가능한 승인 제품이죠.
시험 중 특별한 이상반응은 없었어요. 대조군 없이 한 집단만 살핀 시험이라 결과는 개인차가 있어요.
Q5.써 본 분들은 뭐라고 했나요?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건 무향에 가까워 예민한 피부도 편했다는 것, 그리고 속건조와 결이 먼저 정돈됐다는 것이었어요.
피부가 탱탱하고 쫀득쫀득한 게 느껴집니다. 촉촉하고 결이 부드러워요. 구매 고객 후기
세안 후 두어 방울 바르고 흡수되면 또 바르니까, 아침에 일어나도 건조하지 않고 보들보들합니다. 구매 고객 후기
갱년기 되면서 아무거나 못 바르는 민감성이 됐는데, 바른 후 트러블이 안 나서 일단 좋았어요. 구매 고객 후기
Q6.나린플라로는 이렇게 써요

FAQ더 궁금한 것
삼신호 앰플 예민한 피부여도 괜찮을까요?
개인차가 있어 단정할 수는 없지만, 향은 거의 없고 순한 사용감으로 설계했어요. 처음이라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삼신호 앰플 어떤 순서로 발라야 하나요?
세안 직후 가장 먼저 두 방울을 나눠 흡수시킨 뒤, 토너·크림·자외선 차단 순서로 이어 가면 돼요.
삼신호 앰플 얼마 동안 써야 하나요?
진피 층은 몇 주 단위로 보는 게 현실적이라 최소 4주 이상 꾸준히 쓰길 권해요. 개인차가 있어요.
· 나린 저널 편집팀 · 나린플라 브랜드 콘텐츠이며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