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 앰플을 검색하면 대부분 고함량을 앞세우죠. 그런데 3F 앰플은 함량 숫자를 크게 말하지 않아요. 성장인자는 원래 극미량으로 배합하는 성분이라, 숫자 하나보다 구성과 꾸준한 사용감을 보는 편이 맞다고 봤거든요.
Q1.3F는 무엇의 줄임말인가요?
제품명의 3F는 화장품에서 안티에이징 맥락으로 함께 거론되는 세 성장인자(Growth Factor)의 머리글자를 모은 표기예요.
| 성분 | 이름 | 화장품에서 언급되는 맥락 |
|---|---|---|
| EGF | 상피세포 성장인자 | 결 관리 |
| FGF | 섬유아세포 성장인자 | 탄력 인상 |
| IGF | 인슐린유사 성장인자 | EGF·FGF와 함께 쓰이는 계열 |
화장품에서 일반적으로 분류·언급되는 수준의 설명이고, 각 성분의 구체적 효능을 단정하는 건 아니에요.

Q2.왜 고함량을 앞세우지 않나요?
숫자를 키운다고 그만큼 더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거든요.
성장인자는 단백질 계열이라 외부 환경에 예민하고, 원래 아주 적은 양으로 배합돼요. 피부가 받아들이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서 고함량 표기는 한 번 더 따져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하나를 과장하기보다, 세 성장인자와 보습·기능성 성분을 어떻게 함께 두느냐에 무게를 뒀어요. 한 통의 드라마틱한 변화보다 꾸준히 쓸 수 있는 구성이 결과를 좌우한다고 보거든요.
Q3.어떤 조합으로 설계했나요?
- 베이스 정제수 없이 병풀잎수 73.55%가 1순위(나린플라 처방 기준)
- 성장인자·펩타이드 EGF·FGF·IGF 계열 성분과 11종 펩타이드
- 기능성 고시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미백)·아데노신(주름개선)
- 보습 글리세린·스쿠알란
성장인자 하나의 숫자 대신, 베이스와 펩타이드, 기능성, 보습을 한 통에 묶은 구성이에요.
Q4.바르는 느낌은 어떤가요?
세안 후 가장 먼저 두 방울을 손등에 덜어 얼굴에 나눠 흡수시키면 겉돌지 않고 스며들어요. 바른 뒤에도 끈적이지 않아 크림이나 메이크업을 올리기 편하고, 향은 거의 없어요.
성분 보고 골랐어요. 자극도 없고, 주위에서 다 피부 좋아졌다고 해서 세 번째 재주문합니다. 구매 고객 후기
변화가 아직 크진 않지만, 피부결이나 전체적인 컨디션이 좋아지는 걸 느껴요. 구매 고객 후기
광고처럼 드라마틱하진 않아요. 그래도 기름지지 않고 촉촉해서 꾸준히 써보려고요. 구매 고객 후기
자사몰 실제 구매 후기에서 발췌·정리(협찬 아님). 개인정보는 가렸어요.

Q5.시험 수치는 성장인자 효과인가요?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화장품이고, 근거 고시 성분은 나이아신아마이드(미백)와 아데노신(주름개선)이에요.
이 시험과 기능성은 미백·주름개선 항목에 대한 것이고, 성장인자(EGF·FGF·IGF)의 효능을 증명하는 수치가 아니에요. 시험 기간 중 특별한 피부 이상반응은 없었고, 결과는 개인차가 있어요.
Q6.나린플라로는 이렇게 써요

FAQ더 궁금한 것
고함량 EGF라고 적힌 게 더 좋은 건가요?
성장인자는 원래 극미량으로 쓰는 성분이라 숫자보다 전체 구성과 사용감을 보는 편이 합리적이에요. 함량을 키운다고 그만큼 더 작용하는 구조가 아니거든요.
3F가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EGF·FGF·IGF, 세 가지 성장인자(Growth Factor)의 머리글자를 모은 표기예요. 셋을 함께 두고 병풀잎수 베이스·펩타이드와 묶어 설계했어요.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과 높은 온도를 피해 서늘한 곳에 두세요. 성장인자처럼 예민한 성분이 든 제품은 빛·열을 피하는 게 사용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 나린 저널 편집팀 · 나린플라 브랜드 콘텐츠이며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